호반그룹의 36주년 기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이야기
지난 7월 1일, 호반그룹은 창립 36주년을 맞아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특별한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지난 36년간의 역사를 기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다짐하는 자리였습니다.
정직과 원칙을 통한 새로운 도약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기념사에서 "지난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그룹의 모든 계열사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그는 이어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며, "정직과 원칙, 동반 성장의 경영수칙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기업이 단순히 이윤 추구를 넘어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는 데 얼마나 진지한지를 보여줍니다.
동반 성장의 핵심, 협력사와의 상생
호반그룹은 이날 275명의 장기 근속자들에게 근속패와 부상을 수여하며 지난 30년간의 헌신과 노력을 기념했습니다. 특히, 40여 개 우수 협력사에도 상생 협력 지원금을 전달하며 협력사와의 지속가능한 관계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이는 2018년부터 꾸준히 출연해온 대·중소기업 및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이 999억 원 규모에 달한다는 점에서 나타납니다.
호반그룹의 이러한 노력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서, 협력사와의 진정한 상생을 위한 장기적 계획의 일환임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경제 상황이 불안정한 가운데, 대기업과 협력사의 관계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호반그룹의 사례는 이러한 국내외 경제 상황 속에서 기업들이 어떻게 공존을 통해 모두가 이익을 볼 수 있는 길을 모색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마무리하며
호반그룹의 36주년 기념식은 정직과 원칙, 그리고 협력과 상생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기업이 어떻게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 사례였습니다. 앞으로도 호반그룹이 협력사와 함께 어떤 새로운 성과를 만들어낼지 기대됩니다. 이처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기업의 자세야말로 현대 사회가 반겨야 할 변화의 물결이 아닐까요?
호반그룹의 이번 기념식은 기업의 성장과정에서 대외적으로 신뢰를 높이고 내부적으로는 단합과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경제적 성공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의 본보기가 된 호반그룹의 앞으로 행보가 더욱 주목됩니다.